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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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이다님, 잘 들어요.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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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정보 없음(@jmdk8894)2024-04-24 08:24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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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[외부] 이다님, 잘 들어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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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이다님, 좋은아침입니다.^^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이다님의 밝은목솔과 고운음악을 함께 할 수 있어서, 즐거움이 배가 되는 거 같아요. 늘 고맙고, 감사합니다. 계속해서 잘 들어요. 편한 하루 이어 가십시요. |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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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 이다님. 여기 오늘 날씨는 화창하고 좋았어요. 아침 일찍 조깅을 할 때는 아직 좀 쌀쌀하지만, 이젠 완연한 봄이 왔음을 즐기고 있답니다. 이다님이 요즘 바쁘시지만, 한 템포 쉬어가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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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잇.. 멘트하면 맨날 정신이 없어서 ㅎ
뉴욕 동부에... 사신다는 걸 말하려는데..
믄 옹알옹알.. ㅎㅎㅎ
제가 이래요..
그러면서 무슨 아는 척을 한다고.. 힝..
울 이고님..
오늘 하루는 행복하게 마무리하시는 거지요?
거기에 이다 방송으로 함께 라는게 저는 참 고맙습니다.. 많이 부족하지만... ^^
여기는 비가 내리는데..
뉴욕은 어떤지 모르겠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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