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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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Chalie Puth - Marvin Gaye, 비 브라운 - 아무도 모르게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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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정보 없음(@jmdk8894)2024-02-28 10:26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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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[외부] Chalie Puth - Marvin Gaye, 비 브라운 - 아무도 모르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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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윈드님, 반갑습니다. 오늘 손가락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불타는 투혼을 펼치셔서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. 대파가 문제인지, 육수가 문제인지 심히 문책을 해서 엄벌을 내려야 해요. 병원에 의사도, 간호사도, 마취의사도 다 몰아서 혼나야 해요. 아니, 왜 윈드님을 아프게 하는 거예요.ㅎㅎ 근데요, 요즘은 윈드님의 음악방송을 계속 들어야 하나 하고 심히 고민중이예요. 윈드님의 방송에는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구요. 특히, 그 호쾌하게 웃는 소리는 낮에 일하는 와중에도, 밤에 꿈에서도 자꾸 들려서 환청에 시달리고 있답니다. 웃음소리만 들리면 괜찮은데요, 이거이거 제 입가에 미소가 자동으로 걸치는게 더 문제이예요. 누가 보면, 미친넘 아닌가 오해받게 생겼거든요. 오랜 동안 음악방송을 들었지만, 이런 경우는 처음이예요. 아마도, 윈드님의 내공이 장난이 아닌가봐요. 글치요?? |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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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맙습니다 이고님 히히...청곡은 아는곡이 아녓어용 ㅎㅎ담주 에 뵐께용 감사해용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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랄브를 신나게 잘 하시네요. 앵콜!!! 제 청곡 대신 좋아하는 곡으로 랄브로 해주셔요.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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